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직원 관리 앱
식당·카페·매장처럼 직원을 교대로 쓰는 가게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근무표, 출퇴근, 알바·직원 급여 계산까지 워크핏 하나로 이어집니다.
가입한 달은 준비, 다음 달 한 달 전체 무료 체험 · 직원은 가입 없이 발급된 아이디로 로그인
가입 전에 꼭 읽어 보세요. 어떤 기능이 있는지, 우리 가게에 맞는지 화면 사진과 함께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따로 쓰던 엑셀·메신저·계산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앞 단계의 기록이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STEP 1
지점별 주간 근무표를 임시저장하며 고치고, 발행하면 직원 휴대폰에 보입니다.
STEP 2
매장에 붙인 QR을 앱으로 찍으면 기록 끝. 따로 살 기기가 없습니다.
STEP 3
계획과 실제를 나란히 보고, 누락은 직원 요청 → 관리자 승인.
STEP 4
정규직·시급·일급, 주간·야간까지 규칙대로 세전 급여.
STEP 5
가마감으로 확인, 실제 마감 후 엑셀로 노무사에게.
기능
발행 전까지 직원에게 보이지 않아 마음껏 고칠 수 있고, 발행 후 바뀐 칸은 초록 테두리로 표시됩니다. 다른 지점과 시간이 겹치면 저장 전에 막아요.
버튼 위에 오늘 근무가 보이고, 지점 QR을 찍으면 출퇴근 끝.
오늘 10:00 – 18:00 · 강남점
출근아직 출근 전입니다
최근 7일 중 확인할 날만 모아 보여줘요.
정규직은 근무일·기본급, 시급제는 주간·야간 시간, 일급제는 근무일 × 일당. 가마감으로 먼저 보고 실제 마감하면 숫자가 고정됩니다.
지점 탭으로 오가고, 다른 지점에서 찍은 기록도 빠짐없이 모읍니다.
사장·관리자·직원이 보는 범위가 다릅니다. 급여와 개인정보는 사장님만.
안드로이드는 앱,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Pro 기능
작성하면 직원이 휴대폰으로 확인하고 서명, PDF로 보관됩니다. 계약 종료일이 다가오면 남은 기간과 함께 알려줍니다.
근로계약서·보건증·신분증 사본·급여 계좌를 한 곳에. 서류별 미등록·만료·임박 인원을 한눈에 보고, 보건증 만료 30일 전부터 직원에게도 알림이 갑니다.
마감한 급여로 4대보험·소득세 공제를 참고 계산해 명세서를 만들고, 직원을 골라 휴대폰으로 보냅니다. 지점별 공지의 읽음 여부도 확인합니다.
공제·퇴직금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최종 신고는 노무사·세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
부가세 포함 · 월 단위 · 안드로이드 앱에서 Google Play로 구독 · 직원 40명이 넘으면 문의
사장님 계정 하나만 만들면 됩니다.
회사 이름과 지점을 입력하세요.
직원은 가입 없이 받은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아니요. 사장님이 아이디와 초기 비밀번호를 발급하면 직원은 그걸로 로그인합니다.
네. 사파리로 접속해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앱도 준비 중입니다.
가입한 달은 지점·직원 등록과 테스트를 하는 준비 기간이고, 다음 달은 한 달 전체를 실제 운영에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Pro 기능 포함). 그 뒤엔 안드로이드 워크핏 앱에서 Google Play로 구독합니다 — 요금은 기능(Basic·Pro)과 직원 수(사장·관리자 포함) 단계에 따라 달라요(위 요금표). 직원이 늘면 앱에서 바로 큰 요금제로 바꿀 수 있어요. 결제한 날부터 한 달씩 자동 갱신되고, 해지는 Play 스토어에서 하며 남은 기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기간이 끝나고 7일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출퇴근·관리 기능이 멈추고 지난 기록만 볼 수 있어요. 가장 큰 요금제보다 직원이 많으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가입한 뒤에는 관리자 화면의 게시판(설정 → 게시판, 앱은 슈퍼관리자 화면)에서 "문의하기"로 남겨 주세요. 운영팀이 같은 글에 답하고, 새 기능 소식도 게시판 공지로 알려 드립니다. 가입 전 문의는 wwwtaekyu@gmail.com으로 보내 주세요.
회사마다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매일 자동으로 백업합니다.